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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방지를 위한 수칙
  균형잡힌 섭생
   

몸의 신진대사가 떨어진 때에 과식을 하면 노폐물이 축적되어 비만과 각종 성인병 노화의 원인이 된다. 야생동물은 몸에 이상이 생기면 스스로 절식에 들어간다. 과식으로 병드는 동물은 인간뿐일 것이다. 흔히 고기를 먹어야 힘이 생긴다고 한다. 그러나 동물성 음식은 노폐물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장에서 부폐하여 독소를 방출하는 질낮은 에너지원이다. 신선한 야채와 과일, 곡류, 버섯, 해조류 등을 먹을 때 몸이 깨끗해 지고 가벼워 진다. 최근에는 단식이나 소식으로 퇴행성 중추 신경계 질환을 치료하고, 육류나 버터등의 동물성 음식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보고가 있다. 섭생의 조절은 노화방지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적절한 운동
   

60세가 되면 근육의 탄력이 50%가 감소 될 수 있고, 폐활량도 감소된다. 올바른 탄육운동은 근육을 탄탄하게 해주는데 근육은 지방보다 더 신진대사가 활발히 진행 되므로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다. 적절한 운동은 폐활량을 증가 시키고 스트레스를 제거하고 심장을 강하게 하며 또한 인체 성장호르몬 생산을 활발하게 하여 노화의 진행을 되돌려 놓을수 있다.

  스테레스
   

스트레스는 침묵의 살인자다. 몸속의 코티졸 수치를 증가 시키는데, 이것이 노화의 주범이다. 정신적 스트레스는 음악감상, 독서, 명상, 노래하기, 기도 등으로 해결하려 하고 육체적인 것은 체력훈련, 운동, 요가, 태권도, 자전거 타기, 쇼핑이나 산책등으로 해결 할 수 있으며, 기능적 활성 스트레스는 마사지, 기공(경락), 수 치료법등으로 해결한다. 이러한 방법은 혼합 병행 할 수 있으며 자신에게 가장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이것을 줄이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보양
   

보양제는 허약한 체질에 원기를 보충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노화과정을 늦춰주며 세포의 재생과정을 촉진한다. 특히 호르몬 분비 기능의 퇴화를 막는 작용을 하며 노화의 주요 징표인 동맥경화를 막는 작용을 한다. 또한 노인들의 노쇠 하는 음양기혈을 보충하여 기력을 유지시키고 장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응용한다.